JIEUN (F,24)

"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."
사랑과 낭만의 화가 마르크 샤갈이 남긴 명언입니다.
제 삶은 곧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.

제 삶을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열정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. 

*If we love one anoter, God live in us (Jhon 4:12)
사랑의 나눔이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.